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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코 공업 스텔스 보이 3001은 인간에게 적용되는 스텔스 디바이스다.

역사편집

전쟁 전에 개발된 스텔스 보이 3001은 빛을 굴절시키는 굴절장을 형성해 사물의 한면에서 다른면이 보이도록 만든 은폐 장치다. 손목에 부착 가능하며 성능은 거의 완벽에 가까울 정도의 은폐력을 갖추고 있다.

빛을 굴절시켜 은폐시키는 능력은 본래 미국의 고유 기술이 아니였다. 롭코 공업 소속 과학자 로버트 메이플라워가 차이니즈 스텔스 아머를 역설계해 개발한 물건이였다. 완벽히 따라할 수 없었으나, 목적은 충분히 달성하고 남을 정도여서 미군에 납품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스텔스 보이에도 단점이 있었다. 내장 배터리의 충전량 이외에도, 장기간 사용시 신경계쪽에 문제를 일으켜 편집증, 망상, 환각, 정신분열증같은 정신 질환을 유발한다. 이는 스텔스 보이를 장기간 사용하는 나이트킨에게서 나타난다. 나이트킨은 스텔스 보이를 빼앗겼을 경우 불안 발작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고, 망상, 폭력성 강화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러한 정신 질환은 치료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증상 완화에 초점을 두고있다.

종류편집

스텔스 보이 마크 1(캔버스 상자)편집

Fallout4 Stealth Boy
등장 작품:폴아웃 4, 폴아웃 76, 폴아웃: 뉴 캘리포니아

스텔스 보이의 첫 번째 버전. 크기가 매우 커서 파우치에 넣어 허리춤에 달고 쓰는 형식으로 쓰인다. 이후 해당 모델을 소형화 시켜 손목에 차고 다닐 수 있게 개량된다.

스텔스 보이 마크 1편집

등장 작품:폴아웃, 폴아웃 3, 폴아웃: 뉴 베가스

황무지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스텔스 보이 모델이다. 가벼워서 손목에 차고 다닐 수 있으며, 부분 은폐부터 전체 은폐까지 다양한 은폐 기능을 갖추고 있다. 타냐 맥밀란은 이 스텔스 보이가 작은 에너지 셀로 작동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스텔스 보이 마크 2 프로토타입편집

등장 작품: 폴아웃: 뉴 베가스

대전쟁 직전에 개발된 스텔스 보이. 닥터 헨리의 말에 따르면 은폐장을 더 오래 지속되도록 개선하려 했다고 한다.

스텔스 보이 마크 3편집

등장 작품: 폴아웃 76

애팔래치아에 있는 엔클레이브 소속 과학자들이 인공지능인 MODUS의 도움으로 개발한 스텔스 보이다. 전반적으로 성능이 향상 되었는데, 다시 파우치 형태로 돌아간 대신 전체적인 에너지 소모율이 낮아져 지속 시간이 더 길어지게 되었다.

팬텀 디바이스 편집

레일로드 스텔스 보이 편집

뒷배경편집

갤러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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